한 아이의 아빠로서 어느덧 100일도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하는것 없이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만 가는지 ㅎ
낮과 밤으로 일교차가 큰것 같더라구요 !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
딸 아이 100일상 차려놓고 찎어 놓은 사진 이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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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축하해용...
전 이런 딸 있으면 걱정돼서 뜬 눈으로 밤을 샐 것 같습니다.
100일 건강하고 무사하게 난 것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무럭무럭 자라길 빌겠습니다. ^^
레스트님이 이젠 제윤아빠님이 되셨네요 후후후
냑 게시판 보면서 느끼는데
많은 아빠들이 자녀 이름 + 아빠 를 붙이셨던데..
참 보기 좋은 것 같아요 ^^
저도 얼른 결혼해서 아이 낳고 싶습니다 ㅠ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