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이 골절 같습니다..
오늘 낮에 촬영 하다가 카메라가 삼각대에서 떨어지는 사태가 발생 하여...
그냥 습관적?? 무심결?? 본능적?? 으로 발로 받았습니다.(맨발)
그런데.. 이상 하다 싶더니.....
발이.. 아픕니다. 많이 아픕니다..... 그냥 타박상은 아닌듯 한 느낌 입니다.
야간에 갈려다 응급실 비용이 주간에 비해 비싼것이 생각이나서 내일 아침에 가야지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많이 아픔니다...퉁퉁 붓네요. 오후에는 괞찮더니... 그냥 타박상이겠죠..
깁스 하면 일하기 힘든데.. 그냥
발이 골절일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며.. 야구장 가서 야구 보고.
술 먹고... 집에 와서 좀 모지라다 싶어.. 또 먹습니다... 그러다.. 그누가 잘 있나 싶어..
술 주정 하고 있습니다..... 병원 가까 싶습니다. ㅡㅡ; 아.. 응급실 비용이 4만9천 얼마 더 추가 된다고 하던데..
금갔나.. 뿌러졌나.. 타방상인가.. 음음.. 발은 아프고... 돈은 그냥 아깝고.....
그냥 웬지 서럽고... 카메라 살리자고 내발이 우째되든 본능적으로 받는 참 나도 한심하고
그냥 한풀이 할때는 없고... 이해 해주십시요.. 예희 아빠가 술 주정 한다 생각하시고..
48시간 동안 2시간 자고.. 그냥 이일을 해야 하나 싶고.. 그 와중에 발은 아프고.
에이 ㅠ.ㅠ
이런글 적을수 있는곳이 여기 뿐이여서 ㅠ.ㅠ . 자러 갑니다. 내일 병원도 가야 하고 ^^;;
그럼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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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수건을 찬물에 적시셔서 통증있는곳을 감싸보세요.
(따뜻한 물로는 않해봐서...)
그리고 아침에 꼬옥 병원에..
무의식적으로 받으셨군요..
프로이십니다..
금이가도 골절 입니다..
보험증서 살펴 보세요..
모르고 지나가는 분들이 전에 보면 많더군요..
저도 2주전에 발목이 꺾여 골절인줄 알고 정형외과를 갔는데 다행이도 인대만 늘어났다고 하네요.
인대가 늘어났으면 최소 3주 정도 안정 취하시면서 얼음 찜질 하시면 금방 좋아질겁니다.
카메라는 ㅠ,ㅠ
예전에 사진클럽에서 호수에 사진찍으러 간 사람이 사람들에 밀려 호수로 떨어 질때
카메라를 사람들에게 던지고 자기는 빠지는...
사람보다.......... 카메라가 중요 할때가 있습니다. ^^;
병원가도 어차피 움직이지말라고 하는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수지침 맞으면 빨리낫는데
멸치 많이 드시고
병원에는 꼭 가보세요!
얼름 쾌차하시길~
........
별거 아닐거야. 아빠들은 파스만 붙여도 다 나아.
아니 나아야 돼!!!
병원 얼른 가봐.
신발이 않들어가서 슬리퍼 신고 다녀요 ㅎㅎ
붓기 좀 있으면 빠지겠죠 ^^
보험료 나왔네여
발등이 검푸르게 변했다면 골절
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