냑 절필 선언
디개기뻐의 탈을 쓴

사실은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더 이상 활동 못하겠네요.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104673
디자이너를 보고 그림쟁이라니... 그림쟁이라니!!!
혼이 담긴 구라를 뿜어내는 디자이너에게 한낱 그림쟁이라니!!!!!!!!
더군다나 전 그림도 못 그린단 말이에욧!?
암튼 상당히 불쾌하네요.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이쯤에서 그만 두는게 즐거웠던 기억이나마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는 길인 것 같네요.
제 선택을 존중해주시길...
제 개그에 중독되신 분들은 앞으로 민섭ㄱ... 케이알에서 찾아뵙겠습니다.
조만간 옛날통닭 얻어먹고 냑에는 일절 발길하지 말아야겠네요.
정말 실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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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빠이 짜이찌엔요. ㅠㅠ
길몽은 길몽이로구나~
빵떡모자?Oh ye~~~!!!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