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절필 선언 한시간 이십팔분 째...

손이 떨려온다. 걸스데이부르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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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러다 죽어요?
나 가거든 따신 곳에 묻어 주오...
고객님 저희 자게상조에서 소중히 모시겠습니다.
하루만 가입해도 양지 바른 곳에 곱게 묻어드립니다.
믿으시고 지금 바로 전화 주세요.
1588-어서묻어
1588에 어서묻어
리자님 출근길에 묻어 드릴께요. 맨날 스트래스 풀으시라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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