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어떠케 지운 아버님 소환좀...

· 2015-05-15 (금) 15:02:16 · 1281 · 11
장난치고 싶어서 손이 달...달...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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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안녕히 주무세요. 묵꽁님!!!
네 주무세요. 강도 조심하시구요.
신발도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2015-05-15 (금) 15:31:51
당분간 정말 자게 좀 끊겠습니다. 돌아올 땐 모든 회원님들이 반길 만한 선물 하나 들고 올께요.
정말로 빠이 짜이찌엔 사요나라 잇살라무 알레이꿈 안녕히 계세요.
이렇게 저를 저급하게 만들어 놓고 그냥 가시면 저급한 저는 고급진 사람들과 어떻게 살라구요?
2015-05-15 (금) 15:41:12
이젠 정말 먹고 살아야 해요. 어제오늘은 마지막 발악이었습니다.
한번 깔아보고 '지운'빌더로 언젠가 돌아올께요.
지운빌더 나오면 저 톡박가서 놀거에요. 고급져서 못 놈.
2015-05-15 (금) 15:41:54
아참 그리고 어떠케 > 어떻게
아~야마도라~!
2015-05-15 (금) 15:44:42
야마도라 > 신경질 나
2015-05-18 (월) 13:58:07
뭔일인지요 하루이틀 소홀했더니 트랜드를 못따라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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