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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케 지운 아버님 소환좀...

장난치고 싶어서 손이 달...달...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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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안녕히 주무세요. 묵꽁님!!!
네 주무세요. 강도 조심하시구요.
신발도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당분간 정말 자게 좀 끊겠습니다. 돌아올 땐 모든 회원님들이 반길 만한 선물 하나 들고 올께요.
정말로 빠이 짜이찌엔 사요나라 잇살라무 알레이꿈 안녕히 계세요.
이렇게 저를 저급하게 만들어 놓고 그냥 가시면 저급한 저는 고급진 사람들과 어떻게 살라구요?
이젠 정말 먹고 살아야 해요. 어제오늘은 마지막 발악이었습니다.
한번 깔아보고 '지운'빌더로 언젠가 돌아올께요.
지운빌더 나오면 저 톡박가서 놀거에요. 고급져서 못 놈.
아참 그리고 어떠케 > 어떻게
아~야마도라~!
야마도라 > 신경질 나
뭔일인지요 하루이틀 소홀했더니 트랜드를 못따라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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