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돌아오겠습니다.
어제 오늘 자게 분탕질이 좀 심했습니다.
불편한 분들이 계셨을 텐데 양해의 말씀 남기고 싶습니다.
떠난다는 그 흔한 말 심심하면 꺼내들었던 레파토리
이제 지키려 합니다.
정말 먹고 사는 일이 급해졌어요.
그리고 먼 훗날 언젠가
누구나 한 번 쯤은 깔아보고 바로 '지운'빌더로
돌아오겠습니다.
먹고 살만해지면요.
아디오스
굿바이
짜이찌엔
사요나라
잇쌀라무 알레이꿈
해피버스데이투유
오겡끼데쓰까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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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흠... 잡으러 갈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