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택배 아저씨들이 들이 닥친다고 문자오고 전화오고 분주해졌습니다. ㅎㅎ
선물들고 옵니다.
지운아버지 절필 선언 후 금단증상 오시는 거 같은데 장갑을 껴보세요.
심호흡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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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우리가 그렇게 아~~~~주 가까운 사이는 아니였던 거 같은데... ㅎ
정말 다행입니다.
제가 얼마나 걱정했는지 상상도 못하실 겁니다.
오늘은 날씨가 황사가 많네요... 얼른 경제가 살아나야 할텐데... 옆집 복실이는 새끼를 잘 낳았나... 이런! 가스렌지에 물 올려놓고 깜빡했네...
큼큼... 그럼 전 이만...
지운아버지 수고하세요~~~♡
그리고 6분 부터 다른 택배를 기다리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