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형님 인터뷰

휴일인데 왜 나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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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감정은 없는데 이러면 웃길거 같아서요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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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지운아빠님 안티하길래 먼길 보냈더니 정권님이 이렇듯 전투력을 고조시키네요. 앞으로 그누보드 생활이 순탄하지가 않겠다는 다짐을 하며....씀.

아참. 저는 토요일 자청해서 나와요. 아무도 나오려고 하지 않아서 제가 수당을 냠...냠...하죠.
토요일도 일하러 가신다고요?
일요일도 자주 나가죠. 회사에 가끔 대기해야할 일도 생기고 일 엎어지면 대책도 좀 세워야하고....나름 힘들게 살고 있다고 사장님이 알았으면 하며 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헐... 열심히 사시네요 ㅠ ㅠ
이걸 문자로 우리 사장님한테 좀 보내주세요.
연기의 신이라니까요...
나이먹으니까 느는 것은 시늉뿐....ㅠㅠ
제가 너무 심했다면 사과드립니다. ㅎㅎㅎㅎ
제가 농을 걸 때가 없어서요. 이런 농도 감사합니다. 부지불식간에 짤게만들어 달라며 천년만년 짤만 올릴 기세로 투정부리더니 사라진 사람때문에 심리적으로 몹시 불안정 합니다. 저를 자게로 잡아주세요.
ㅎㅎㅎ 지운아빠님 그래도 의리 있는분이시라 곧 돌아오실듯 아마 지금쯤 마우스로 책상 갈고 계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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