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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님.

제가 한 2개월 그렇게 살아봐서 아는데 이제 그만 나오세요. 저는 오늘 할당량 다 끝내고 쉬는데 몹시 지루하네요. 아무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냥 빌더만 포기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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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자꾸 눈팅하면 눈 돌아가고 여친도 떠나고 밤에 가위 눌림
저는 요즘 출근하기가 싫더라구요.
미스김? 퇴사했나보네요...
아니요. 사장님이 맨날 출근해서요.
미스김은 근무중
사장님은 외출중
묵공님은 조는중
이 조건을 원하시는군요
아랫층 투자사 이쁜 유녀와 목욕하고 싶네요.
지운아빠님 포기 않하시면 저라도 빌더 포기 할께요. 어서 나오삼~~~
세컨아이디로 감시활동 중이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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