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님.
제가 한 2개월 그렇게 살아봐서 아는데 이제 그만 나오세요. 저는 오늘 할당량 다 끝내고 쉬는데 몹시 지루하네요. 아무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그냥 빌더만 포기하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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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사장님은 외출중
묵공님은 조는중
이 조건을 원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