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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저 개갱끼 한마리만 주실 분 없나요?

아는 친구가 택지개발 소문 믿고 경기도 오지에 집을

한채 삿다가 직장을 그만 두는 바람에 아주 외로운 처지가 되었습니다.

 

올때 개한마리만 가져다 달라고 하는데 부담되서 보고 싶어도

가지를 못 하고 있네요.

 

믹스라도 좋습니다. 서울 사시는 분들중 개한마리 주실분은

그냥 주세요. 아주 잘 키울 친구이고 개를 식욕으로 좋아하는 타입

절대 아니라 안전합니다.

 

소모임 메뉴가 생기고 나서 뭔가 필요하다 싶으면 모임 신설을

생각하게 되네요...

 

개 판매를 하시는 분들은 정중이 사양하겠습니다.

 

사느니~훔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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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아무나 잡아다가 이슬이 두 세병 마시게 하면 될 듯 한데요.
대소변을 잘 못가릴 수 있지만 일단 급하면...
천사님댁에 가서 이스리 두어병 부어드리고 벽돌로 뒷통을 친 후 [http://sir.co.kr/data/member_image/zi/zibsin.gif]이 아이를 서배해야겠네요.
먹던 사료랑 그릇이랑 장난감이랑 미리 챙겨 놓을까요?
한번 데려가면 반품 불가입니다. ㅎㅎㅎ
순간 걱정이 앞서는 이유는 뭘까요?
음 ... 실로 무서운 분들이시다...
제 어느 면이 무서우신가요? 저도 좀 개발좀 해 보려고 합니다.
http://www.animal.go.kr/portal_rnl/abandonment/public_list.jsp
http://www.animal.go.kr/portal_rnl/map/institution_list.jsp
친구가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 해서 이런건 또 싫어 하더라구요.
안타깝네요 .. 이 방법 추천하고 싶었는데
그러게요 이게 가장 좋은데,...
시골이면 두세 마리 대려다가 키우면 아주 좋을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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