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밭을 기대했는데 고추밭에 앉은 느낌....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somo&wr_id=140
나나티님은 분명 눌렀을 것이란 생각을 하며 참기로했습니다.
근데 냑은 너무~선택권이 없어요?
나나티님 아니면 수박죽님이니....
리자님! 여기서 늙어버린 노총각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이젠 책임감을 좀 가지셔서 어디서 영입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님니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8개
[http://sir.co.kr/data/cheditor4/1104/HaLVQmqnCo4.jpg]
나나티님이 싫어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