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말마따나 간만에.....

 

 

 

집은 춥고...

나가면 덮고...

 

 

 

그래서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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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산은.. 더 춥고..-ㅅ -
산에가서 모기한테 왕창 뜯기고-ㅅ-
전 산보다 바다파... ㅠ ㅠ
전 산보다 바다보다 눈이 쫙~깔린 북유럽파ㅋㅋ
아이슬란드에 가서 오로라보는게 꿈이여요ㅎ
드 넓은 아이슬란드에서 그대와 오로라를 바라보며 대댄찌를 하고싶쏘.
오로라가 혹시 여인????
아니, 물건너가서도 양다리를ㅋㅋㅋ
뒤집어라~엎어라~
산에 운동하러 가요..
꼭대기에 운동기구 있어서....ㅋ
산은 덥거나 춥거나 할 겁니다.
요즘 낮 기온이30도를 오르내리는데 한기가 드신다니 집이 명당자리인가봅니다.
집이 춥네요....
냉장고 입니다...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매일 같다 옵니다.
비오는 날만 빼고...^^
등산몸에좋고 술마시는데는 등산이 짱이에요ㅎㅎ
이년전만해도 대락 삼년 이상을 매일 산을 탔었어요 특히 자정 넘어 산에가서 자유를 만끽하고 오세여ㅎㅎ
나이때문인지...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한결 몸이 좋아지긴 하나봅니다.
몸으로 느껴지니까..
맞아요 이거 저거 다해봐도 등산만한게 없었던거 같아요 그러다 사모님보다 더 건강해지면 그때부터 사모님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데...
산에 올라가는데 엄청 덥지 않나요?
4시반이나 5시경에 올라가면
괘안은것 같은데요.
그시간에는...... ZZZZZ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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