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가서 수박 따고 왔습니다. 옛날 생각도 나고 힐링되는 시간이였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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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개
어디예요...
가면 수박주나요...
부여 제 고향인데...
지금은 고향에 친척들만 살지만..
그래도 어머니 산소가 있어..
한번씩 내려같다옵니다.
반갑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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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히 보존하세요ㅋ
여기 이천에서 자리잡았는데..
여기도 부여처럼 시골이라 좋아요...
큰 대도시가 아니라....
부여나 이천이나 개발이 안되는것은 마찬가지...ㅋㅋ
재규어 타시나봐요 ^^;
여기선 비싸서 못사먹네요 ㅠ
우왕 먹고싶오랑 ㅎㅎ
그리고 꿀벅지 ㅋㅋ
소지섭 스탈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