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술이 간절할 때..
일해야지
애들 봐야지
산모 돌아봐야지
집안일 봐야지
뭐 또 기타 등등
우씨 하하
정말 슈퍼맨이 되어야할 남자의 삶
나루토가 엄청 부럽네 분신술이라도 쓰고 싶은 심정
오는 3일이, 작업 중 하나 납품일인데 손을 대지도 않았네요 아아아아악
뭐 몰아치면 사나흘에 해치울 순 있는데 문젠 몰아칠 시간이 별로 없다? 하하하
이틀 쯤 밤새야할 듯 마눌도 이제 좀 가눌 수 있으니 흐흐흑
근데 왜 지자체 지원금이 확 줄은거죠? 크크크크.. 출산 장려는 줄이고 다문화 너무 지원하는거
아닌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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