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짱쿵 고양이 소모임 참석해봅니다.
예전 팬션에 놀러갔을때 ..
팬션고양이 같진 않고 길냥이 같은데 팬션에 터를잡고 살더라구요
어미는 사람손 좋아라 하던데
애기냥들은.. 무척 경계를 하던 기억이... ^^*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8개
눈빛은 경계심과 호기심이 가득가득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