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영원한 사랑 인줄 알았는데..

· 2015-05-30 (토) 06:10:13 · 1271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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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노래 잘 들었습니다.
약주 한잔하시고 잠을 못이루시나 보네요?
예..
카스 몇잔 했습니다..^^
예전엔 아무렇지도 안았던거에 센티멘탈해 지고 그렇습니다..
누가 볼까봐 화장실에서 눈물 훔치고 세수하고 그러는 때가 많아 집니다..
주책인가 봅니다..
나이들면 눈물이 많아지죠.
영화볼때 슬픈장면에 눈물이나면 핀잔받고 그럽니다....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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