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가 얼마나 똑똑하고 애교만점인지..^^

출출해서 편의점에서 맥주와 과자를 사왔습니다..

인기척..묘기척을..^^느껴 뒤를 돌아 보았더니..

따라 옵니다..

너는 누구니..^^ 

 

보름인가 한달 전에

컵라면과 과자를 사고 나오는데 입구에서 쪼그려 앉던 길냥이 더군요..

배 고프니?

경계는 하지만 정말로 배고픈거 같아 편의점 주인에게 고양이 사료 파실리는 없겠지요..

없다고 합니다..

가장 짜지 안다는 참치 통조림을 따서 녀석에게 주었습니다..

후다닥 먹고 가져 가는거 까지만 보고..

가던 길을 갓습니다..

 

보름만에 만난 얼룩냥이 녀석..^^

제가 무뎠는지.. 앞에서 나 여깃어~ 짠~하면서 나타 납니다..^^

마~ 아저씨 돈 없어~

너도 한잔 할래~..^^

 

녀석이 냥~ 하더군요.. (조금 허스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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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일본에는 편의점에서도 간단한 사료 팔아요 ^^
그러고보니 한국서는 본 적 없는 것 같긴 하네요 ㅎ
짠한 길녀석들때문에 차에도, 운동가방에도, 백팩에도..항상 휴대용사료를 넣어가지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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