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티 추종 모임..?
음.. 물론 객관성을 담보로 하기 위해 팬클럽이 아닌 전지적 방관자 아웃사이더 관점의 제가
신청을 하고 운영을 함이 마땅하기로 하겠습니다.
아... 수금일이 몇 일 뒤로 미뤄져서 서운함과 안타까움으로 불금이 물들고 있네요.. 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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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세컨드 = 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