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가기 싫어서 메르스 감염되었다고 하다니 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2/0200000000AKR20150612057600064.HTML?input=1195p 

 

 

회사에 출근하시 싫어서, 메르스 감염되었다고 거짓말을 하다니,

 

정말 무슨 생각인지 어이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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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애들도 아니고 제가 봐도 너무 철이 없네요.
지금 상황이 어떤지를 모르는건지 참 궁굼합니다.
메르스가 20대에게는 크게 다가올 그런 바이러스가 아니라서 일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그렇지 잘못하면 가족들 모두 또는 접촉한 사람들 모두 격리조치인데...ㅎㅎㅎㅎ
부인이나 남편이나 그러니까 결혼을 했겠지만요 ㅡㅡ땀
공감합니다
어디가나 이런 떨빵이들이 있긴 하죠....ㅠㅠ
이런 상황에서 저러고 싶은지...
제가 방금 그 기사보고 따라 했습니다.
한심한 눈으로 처다보며, 갈려면 가랍니다.. ㅠㅠ
저도 봤는데, 참 난리였겠어요!
허허 얼마나 안가고싶었으면.. 회사생활이 그렇게 힘들었을까요? 난 하고싶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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