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세상엔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A라는 업체 :
달력을 클릭하니 이번 달까지만 나온다.
왜 다음 달은 안 나오나.
이거 나 포함 다른 사람들은 오류로 생각한다.
다음 달도 다 볼 수 있게 해 달라.
B라는 업체 :
이번 달이 6월인데 7월은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클릭할 일이 없다.
안 나오게는 안 되나.
한 달 좀 안 되는 시간을 두고 두 종류의 클라이언트를 만났습니다. ㅎㅎ
나름대로 배려라고 생각해서 저렇게 만들어 두었는데 그건 제 착각이었습니다.
분명 두 업체 다 지난 달, 안 지난 달 다 필요가 없는 곳인데 저런 상반된 의견을 주니 신기해서요. 하하하
A 업체는 수정을 했고 B 업체는 말로 설득을 해서 그냥 두었습니다.
재미없는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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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재미없는 글이라 하셨는데 참 ㅋㅋ
말씀하신대로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네요
mindate, maxdate 설정을 안해둡니다. 요청할때만 해줌 .
어떤 데는 시작, 종료일이 있으면 시작에서 선택한 날 이전엔 선택 안 되게 하라고 하고...엄청 많아요.
"규칙은 내가 세운다."
까라면 까야죠 뭐.
1년내내 해야하는 출석이벤트! 따위라면 이전달 다음달 기능이 절대적으로 있어야하는것... ㅎㅎ
사람이 아니라 목적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일반 게시판에 그냥 날짜 집어넣는 부분이었는데 굳이 저러네요. ㅎㅎ
자기네들한테도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는 기능이거든요
김선신 윤태진이 양대 산맥인듯.
[http://www.etorrent.co.kr/data/file0207/talk_zzal/1794608195_T7SfqMID_web_991786620_bfb7a72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