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방에 잠시 들러.....


성당에 가기전에 울마님이랑 별다방에 커피 한잔 마시러 들렀네요....^^
비가 몇일동안 온뒤라 날씨가 후덥지근해서
시원한 프라파치노 한잔과 커피케잌을 시키고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간만에 데이트를 해 봅니다.
휴일이라 사람들이 많네요. 그래서 그런지 조금 시끄럽긴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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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해외사용자 소모임에 놀러오세요....^^
미국은.오늘이 주일 이겠군요...
성당이나 교회를 다니는 것이 나이들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주말에 어딘가 갈곳이 있다는 것과 비슷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집단이 있다는거
나이들수록 아주 중요한거 같네요
믿음 이라는게 나이 들수록 깊어 지는것 같더라구요.
물론 외국에서 종교를 가진다는건 친목도모에도 탁월한 선택 이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