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는중....

75e86d53d3a4872ebbdb99b408cd9d93_1434332679_2934.jpg


75e86d53d3a4872ebbdb99b408cd9d93_1434332682_3462.jpg

주말이라 울마님과 올만에 오븟한 데이트를 즐기나 했었는데....

 

중간에 딸내미들이 껴들어 좋았다 말았네요....-_-;;

 

저녁도 외식하고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먹고 마지막으로 REI 에 들러 쇼핑도하고

 

집에 가려는 중 입니다. 딸래미들과 따로 차를 가져와서 갈때는 오붓이 갈수 있겠네요....ㅎㅎ

 

산행 준비로 지팡이도 샀는데 당장 쓸일이 있을까 모르겠습니다....하하하~

|

댓글 6개

두분이 오붓하게... ㅎㅎ 함께 산행을 즐기시는 건가요?^^
저는 산을 싫어해서.. 주말엔 남친과 바다에 갑니다 우후후
네. 오래전이지만 결혼전에 한국에 있을때 둘다 산악회에서 활동 했었지요....^^
바다도 좋아합니다. 여행 자체를 좋아 하는거지요....ㅎㅎ
뭔가 여유가 있어보이는 생활이네요 부러워용 ㅎㅎㅎ
생활하기 빠듯한데.. 이것도 어찌보면 다 핑계겠지요 호홍
결혼 하시면 생활이 안정 되실겁니다. 홧팅요!!!!
ㅎㅎ 저도 언능 그러고 싶네용 ㅎㅎ
응원 부탁드려요 ㅋㅋㅋㅋ
응원! 응원! 응원! 열라리 응원 합니다. 조카님!!!!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750
10년 전 조회 1,155
10년 전 조회 1,582
10년 전 조회 790
10년 전 조회 2,143
10년 전 조회 1,164
10년 전 조회 1,122
10년 전 조회 986
10년 전 조회 760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445
10년 전 조회 1,100
10년 전 조회 1,144
10년 전 조회 1,269
10년 전 조회 669
10년 전 조회 1,393
10년 전 조회 1,185
10년 전 조회 1,138
10년 전 조회 1,367
10년 전 조회 1,154
10년 전 조회 921
10년 전 조회 1,110
10년 전 조회 650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1,374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1,736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1,087
10년 전 조회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