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민하던 디자인 안이
선배에게 통과되어-ㅅ -;;
드디어 클라에게 보여줄 수 있게 되었어요 ㅠㅠ
클라가 또 한 번 뒤집어 엎을지,
기대됩니다(?!) ㅎㅎ
지금 다른 디쟈너 선배는 손바닥 뒤집듯이 디자인을 바꿔대는
클라를 만나서 무척 고생하고 있습니다.
저같으면 욕을 한사발 해줄 것 같은데...
웃으면서 잘도 하데여 ...;; 성격인건지...
암튼.. 이제 클라의 답변을 기다려봅니다.. 후훗 ㅠ ㅠ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24개
클라에게 한방에 오케이! 라는 말씀? ㅎ
제가 이해를 못한 듯 ㅎㅎㅎ
다행히 저는 디자이너가 아닙니다.
디자이너였음 빡칠 듯..;;
수정은 몇번 가능할지 등 정해야 하는 듯;;
클라도 모처럼 기분 좋은날이길 비나이다
선배.. 가 요구한 사항을 그냥 최소한으로 맞췄어요 ㅠ ㅠ 디자인이고 뭐고 ㅠ ㅠ
오늘 들어가는길에 된장이랑 두부 사들고 들어가세요...
문제는 좋은 결과를 바라기만 하는게 아니라 클라 맘에 들어야한다는 것이죠.
그러니 잘했다고 최종 클라가 도장 찍어주는건 아닐테니 맘 편히 드시라는거죠.
너무 질질 끌려다닐 순 없지만....
암튼 클라 연락 기다리고 있는데
연락도 엄청 느린 곳이라 -ㅅ - 어찌 될른지..
참치 먹고싶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