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오면 같이 먹으려고 했더니 이 사장이 안오네요. 오늘도 재낀건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2개
찌루찌루 남매가 사랑한 파랑새..
있어야 할 곳에 있고..
우리는 그곳에 있는 그들을 만났을 때 행복하고..
강아지님이야.. 역사적으로 워낙 오래 인류와 함께하여
아마도 나가! 그러면 못 나갈 거에요.
낑낑낑 하면서 꼬리 감추고.. 우리 눈치를 볼 것 같고요.
오래 전에는 동네 강아지들 엄청 괴롭혔는데..
이제는 왜.. 그 모든 것이 안타깝네요. 내가 왜 그랬을까..
내가 왜 그들을 그렇게 대했을까..
자유롭고싶다.
과거의 기억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다!
빨리 식사하고 오셔서 드립커피 한 잔 하세요
사진도함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