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사진 올렸던 레오입니다.
어제 옆집 엉아를 만났습니다.
옆집엉아 성격이 장난이 아님니다.
레오가 휙 덤비니 움찔함니다.
어이없어서 그런거겠죠?
박스를 사랑하는거보니 고양이 맞네요 ㅠㅠ (큰박스는 싫어해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9개
옆집엉아의 포스도 장난 아닌데, 전혀 겁이 없네요 ㅎㅎ
건 그렇고 정말 똘망똘망하니 이쁘게 생겼네요 ^^
아직 1살이라 점점 더 진해질지.. 어떨지 -ㅅ -
둘이 노는건가요?? ^^
예쁘네요~~
근데 지금은 울 냥이랑 노니까 샘내하는것 같아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