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미스터리는 4대강으로 마련한 13억톤의 물이 증발했다는 겁니다.
어디로 갔을 까요? 또 그 많던 4대강 지지 학자들은 어디로 갔을 까요?
궁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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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정치 소모임 신청하였습니다.
메르스, 담배값인상, 가뭄, 4대강 이 모든 것들이 정치인가요? 저는 정치인 누구를 지지한다는 글을 쓰지 않습니다. 윗 글도 사기범을 고발하는 글이기도 하구요.
이 시대에 정보를 통제할 수 있다고 믿는 미련한 정치인들이 많긴 하지만,
20~30년 지나면 더 건강하고 투명한 사회가 될거라 저는 확신합니다.
다른 얘기지만, 저는 부정행위를 한 기업에 너무 관대한 소비자들도 앞으로 좀 바뀌었으면 해요.
근데 처벌은 안됩니까? 청문회라도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참 대단한 일이었다는게 새삼 느껴집니다.
다른 지역 말씀하시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