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기침만 해도 움찔합니다
어쩔 수 없는게 아닌가 싶네요.
마스크를 하는 것은 자신을 보호하는 점도 있지만 대중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죠.
공기 전파는 아니더라도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몸 안의 이물질이 강하게 뿜어져나올테고..
그게 폐쇄된 공간에선 굉장히 나쁘게 작용할텐데...
메르스 역시....
기침하는 사람들을 보면.... 마스크를 하고 계시거나 그런 분을 못보겠네요.
전 혹 재채기가 나오면 늘 들고 다니는 손수건으로 가리고 하는데...........
아............... 정말...
어딜 가나 기침 소리만 들어도 흠칫하게 되네요. 거리에서라면 모를까..
어떤 실내 공간에서 기침 소린 정말... 마른 기침 아니란거 확 느껴지는데...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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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입벌리고 조는 버릇이 있어서 쓰고 다닙니다.
자신도 조심하게 될테고... 셀프 격리할테고.. 병원으로..
타인들도 맘 편할테고... 이거 서로 못믿고 눈치보는 상황 자체도 짜증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