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비키니파티 - Me and karena

· 2015-06-18 (목) 01:07:38 · 1316 · 5

 

 

 

 

Me and karena

 

                                             비키니파티

 

당신이 떠나 가고서 나 홀로 있을 때
쓸쓸한 맘에 취하고 있어.

 

당신을 잊어보려고 다른 사람 만나도,
미안한 생각만 들고 있어.

 

해밝은 맑은 날에도 내맘엔 비가 내리고,
당신과 나 시간 돌릴수 있다면.

 

왜 내곁을 떠나고 이세상을 살세 남겨
날후회하게 당신에게 더 많이 주고 싶어


me and karena

 

미안하게 보내고 내 가슴 메어져
우연히라도 한번 더 볼 수 있다면

 

꿈속에 당신 모습은 내 맘 더 아프게 하고
눈물나게 당신의 그 얼굴보여

 

왜 내곁을 떠나고 이세상에 살게 남겨
난 후회하게 당신에게 더 많이 주고 싶고.

 

떠나간 당신께 내 마음을 전해준다면,
마지막 한마디 사랑해요 영원히 내 맘속에


me and karena​

 

 

 

|

댓글 5개

2015-06-18 (목) 05:44:22
비가오네요~
2015-06-18 (목) 10:25:28
역시 감성 끝판왕~ㅋ
나홀로 정액제로 어제 변태됨.
2015-06-18 (목) 10:38:35
머리속에서 자동번역후 영상 처리까지 되는데...ㅜㅜ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같이 웃어 놓고 어제 발을 빼셔서 단독 변태되서 지금 공항장애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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