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공님의 나나티님 기행...
가끔 보면 묵공님이 심할 정도로 나나티님 갈구는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을 보게되는데................
이건... 나나티님을 미워해서도 안고..
그렇다고 나나티님을 흠모해서도 아니며...
결국...
천재들이 보이는 집요한 워프 테러리즘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크크크.. 상황 왜곡 현상..??
저 같은 경운 천잰 아니지만... 일이 막 꼬이거나 신경질이 날 땐 종이 위에 원을 계속
그리는 증상이 있는데.. 뭐 그런...
결론 : 1) 묵공님은 천재다. 3) 묵공님은 영(young)하다.. 3) 묵공님은 테러리스트다. 크크.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8개
없으면 찾고 있으면 물어 뜿고....
그나저나 이복동생 지운아빠님은 요즘 노다지를 캐는지...
쓰~바라야시... 묵공사마..
가끔 심술 부릴 뿐인데요..?
- _ㅡ 진행 중인 작업이 꼬여서... 아아아아아 납기일.. 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