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달달한 걸 먹어줄텐다. ㅎㅎ

아파트가 우리 호실을 가운데 두고 양 옆에서 공사 중입니다.

그래서 문도 못 열고 있어요. ㅠㅠ 더워부러...

담달엔 삼실로 나가야 될까봐요.

8월에 교수님이 학교에 자리 하나 봐준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도무지 못 참겠어요. ㅠㅠ

 

정말 좋은 일이 없네요.

아마 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이해가 되실 겁니다. ㅎㅎㅎ

f4dc8ec81ea79b18c72341dce969d61a_1435035691_8303.jpg출처 : http://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pg=0&number=505381

대충 이런 상황? ㅋㅋㅋㅋ

 

 

 

 

여러가지로 속상하네요.

냉장고에 아이스크림 먹고 사탕 먹고 초코바도 먹고 마지막으로 시럽 듬뿍 넣은 냉커피 타 마실 생각입니다.

지금으로부터 30분동안... ㅋㅋㅋ

그리고 마저 코딩 해야져~~~ ^^* 냐~~~~~~~~~ㅎㅎㅎㅎㅎㅎ

|

댓글 4개

아직 30분 안 지났군요. ㅎㅎㅎㅎ 허겁지겁 흡입~~~
저도 밥 한그릇 뚝딱 하고, 초콜렛 먹고, 커피까지 마시고 들어왔습니다-ㅅ -
어째 짤방이 내 살처럼 느껴지네요.
올해 첫... 야동인데... 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49
10년 전 조회 1,141
10년 전 조회 1,138
10년 전 조회 1,208
10년 전 조회 1,065
10년 전 조회 943
10년 전 조회 2,830
10년 전 조회 1,738
10년 전 조회 1,326
10년 전 조회 1,836
10년 전 조회 1,683
10년 전 조회 1,120
10년 전 조회 1,175
10년 전 조회 1,807
10년 전 조회 1,846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802
10년 전 조회 953
10년 전 조회 2,504
10년 전 조회 1,113
10년 전 조회 1,836
10년 전 조회 1,422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1,251
10년 전 조회 1,415
10년 전 조회 1,184
10년 전 조회 1,132
10년 전 조회 1,228
10년 전 조회 1,108
10년 전 조회 1,0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