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에서...
정겨운 시골의 골목길
아는 후배의 집 근처입니다...
묘한 이질감이 느껴지는 두 담벼락 사이를 찍어보았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6개
묘한 끌링에 카메라를 들이댔지요...^^;
해질녁이긴 했는데 노을이 진 날은 아니여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