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계 계곡...
이곳은 성수기에 자리세을 조금 받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나름 다닌곳중에서 이만한곳은 없더군요.
텐트 있으신분에게는 적극 추천...단, 온수가 지금은 될려나?
이곳에서 산쪽으로 좀더 올라가시면 또 다른 텐트촌이 가능한곳이 있습니다.
국가에서 운영하는곳이더군요.
저라면 더 올라가서 그곳에서 텐트 칠꺼라는....
최소한 1년에 한번씩은 꼭 가던곳인데, 이젠 않가려는 곳이 되어서....
좋은 추억 되실수 있으실거라 자부합니다.
그런데, 로드뷰 보니 몇년 사이에 많이 변했네요..
(*) 많은 경험은 없지만, 좋았던곳 ( 충청도 지역 ) 앞으로 공유 하겠습니다.
가족과 정 많이 나누시는걸 적극~~ 적극~~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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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벤지님이나 저나 연배가 비슷할 것 같아요.
저는 딱 절반 살았습니다. ^^ 50
악착같이 "100" 까지는 가려고요. ㅡㅡ
남들 같으면 자리잡고, 편히 지낼 나이기도 한데요.
저는 이제 시작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따뜻한 글 고맙습니다!
북쪽으로 갈지, 남쪽으로 갈지, 동쪽으로 갈지
정하기 힘들더라구요....산을 넘으면 또 다른 날씨가 되는 특성이 강하니...ㅋ
허부농장 계곡이 크고 깊지 않아서 애들 놀기 딱 좋긴 한데요.
인제도 좋고.
횡성도 좋고. ㅎㅎ
저에게도 여자친구라는 게 있을 때 쫌 다녔었죠. ㅠㅠ
견지 낚시 챙겨가세요. ㅋㅋ
http://map.daum.net/?panoid=1040735838&pan=266.8&tilt=5.2&zoom=0&map_type=TYPE_MAP&map_attribute=ROADVIEW&q=%ED%8F%89%EC%B0%BD+%ED%97%88%EB%B8%8C%EB%82%98%EB%9D%BC&urlX=796161&urlY=1151658&urlLevel=3
또 다른곳이 있다면 공유 좀더 부탁 드려도 될까요?
제가 아는 곳은 노천이 많아서... ㅎㅎㅎ
인제, 영월, 홍천은 가다가 아무데나 차 세우면 캠핑장인데 여름엔 갑자기 폭우 내리면 위험하기 때문에 오토캠핑장이 안전하긴 하죠. ㅎㅎ
횡성방태산, 홍천가리산, 원주치악산 휴양림은 예약해야 갈 수 있지만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외롭진 않지만... 바글바글... 사람들...
http://cafe.daum.net/cmkdsnj5222/DRlg/139?q=%B5%CE%B2%A8%BA%F1%C4%B7%C7%CE%C0%E5&re=1
여긴 저희 집 근처에 있는 두꺼비캠핑장이란 곳인데 작년에 오픈했어요. ^^
섬강에서 낚시도 할 수 있고 자전거도 탈 수 있고, 강 건너면 여주에요.
난민촌이라는 생각만해서 시골 민박 집으로만 몇년째 알아보고 있어요.
오토캠핑장이라고 가봐야 위에서 보면 난민촌...낭만은 없고... 술판만...
바보천사님 추천하신 저 곳은 좋네요. 주위에 다른 즐길거리가 많아서요
http://www.wjdarak.com/
ㅎㅎ
도자기도 굽고 얼마 전에 집 수리도 다 해서 깨끗합니다.
앞에 내천도 있어요. ^^;;;;;;
팬션 포털은 많은데 민박 포털 하나 만들어 볼까요? 아는 집들이 좀 있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