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찾아온 간만에 여유로움....^^

편안하게 앉아서 냑 게시글을 보고 있네요.

날씨도 더운데 따뜻한 커피 한잔과 여유로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집 입구에 피어 있는 릴리를 생각하며 흐믓한 미소를 머금고 커피를 마셔 봅니다.

꽃이 너무 이쁘죠.
저도 이제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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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싱싱'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이쁘게 피었네요.
저도 커피한잔 마실까봅니다. ^^
오늘 나오는데 너무 이쁘게 피어서 찍어 보았습니다....ㅎㅎ
월요일 오전 바쁜 일 처리하고 이제 점심먹으로 갑니다.
3시간 정도 차이가 나니 같은시간 점심은 어렵겠죠....ㅎㅎ
맛난 점심 드세요....^^
자고 일어나도 졸려욤
잠을 설치셨나요? 좀 더 푹주무세요....^^
아파치님과 jakekwak님, 전진님이 열심히 활동해주신 덕분에
맨 위로 올라왔네요 ㅎㅎㅎ 백합꽃이 정말 예쁘네요 ^^
아... 저도 꽃 바라보며 커피를 즐기는 여유를 좀 가지고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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