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때가 된듯 합니다.

http://m.news.naver.com/read.nhn?oid=437&aid=0000082198&sid1=105&mode=LSD 

 

구글이나 제3의 포털 업체가 신설되서 네이버, 다음과 같은 서비스를 시작해야 합니다.

 

단,,,,,,,,,,,,,,,,,,,,,,, 서버는 외국에 있어야 겠죠..

 

 

카톡 감시에 이어 이제는, 이런거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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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원래 댓글부대 있지 안았었나요?
공식적인 라인에서도 한다면 반대에 부딪히고 역풍을 맞을수도 있겠는데..
그게 될까요?
공식적으로 대놓고 댓글 단다는 거죠..
잘만 한다면야 좋겠지만..
그러지 못할거라는 느낌도 드는군요..
요즘 네티즌들이 얼마나 똑똑하고 균형감각이 있는지..
알게 되겠지요..
호락호락하지 안다는 것도..

맘대로 안되면 만만한 운영자를 족칠까요..
아~ 대형포털이지..^^
미친놈들
댓글이 여론의 형태 인것처럼 착각들을 하는것 같습니다.
글쓴이의 다른 댓글 보기, 다른글 보기 하면,
이사람이 알바인지 아닌지 금방 알 수 있는데,
네이버에선 진작부터 그 기능을 빼버렸죠.

새삼 대선 전에 디도스 사건 기억나네요.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힐 사건이 아무 변화도 없이 넘어갔던..
사실 어르신들은 댓글같은거 보지도 않지만 투표권은 있지요.
정신이 있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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