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요식업 하고싶어진다만...

 

 

아버지가 레스토랑을 하셨었던터라....

어릴 때부터 요식업에 살짝은 관심이 있었고...

터무니 없지만 약간 요리 솜씨도 있다고 들어왔고....

요식업이 하고 싶은 생각이 가끔 들지만...

역시나..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게 요식업..

그리고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지금 하는거나 해야겠단 생각도...

하지만 언제까지 될까....란 생각도 들고...

"객관성을 버리고 주관성을 취하라..."

굉장히 이율배반적이지만... 불확실해뵈는 주관성은 아메바 같아서 어려운만큼

확장성이 크다.... 공감.. 그래서 많은 고민 중...

객관성을 하나씩 지워나가기.... 어렵다.

 

 

 

|

댓글 2개

저는 진짜 요식업을 해보라는 권유 많이 받습니다.
신경 쓸 일이 너무 많긴 하죠...
먹꺼리 장사는 경기 안탄다곤 해도... 반대로... 경쟁이 치열하기도 하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2,513
10년 전 조회 1,123
10년 전 조회 1,840
10년 전 조회 1,430
10년 전 조회 1,137
10년 전 조회 1,267
10년 전 조회 1,424
10년 전 조회 1,193
10년 전 조회 1,137
10년 전 조회 1,237
10년 전 조회 1,117
10년 전 조회 1,102
10년 전 조회 1,186
10년 전 조회 1,056
10년 전 조회 1,114
10년 전 조회 1,313
10년 전 조회 1,214
10년 전 조회 1,428
10년 전 조회 966
10년 전 조회 1,217
10년 전 조회 1,818
10년 전 조회 1,006
10년 전 조회 1,856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380
10년 전 조회 1,136
10년 전 조회 1,154
10년 전 조회 1,818
10년 전 조회 1,176
10년 전 조회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