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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식업 하고싶어진다만...

 

 

아버지가 레스토랑을 하셨었던터라....

어릴 때부터 요식업에 살짝은 관심이 있었고...

터무니 없지만 약간 요리 솜씨도 있다고 들어왔고....

요식업이 하고 싶은 생각이 가끔 들지만...

역시나..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게 요식업..

그리고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지금 하는거나 해야겠단 생각도...

하지만 언제까지 될까....란 생각도 들고...

"객관성을 버리고 주관성을 취하라..."

굉장히 이율배반적이지만... 불확실해뵈는 주관성은 아메바 같아서 어려운만큼

확장성이 크다.... 공감.. 그래서 많은 고민 중...

객관성을 하나씩 지워나가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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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진짜 요식업을 해보라는 권유 많이 받습니다.
신경 쓸 일이 너무 많긴 하죠...
먹꺼리 장사는 경기 안탄다곤 해도... 반대로... 경쟁이 치열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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