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근데 이 두분 왜이러시나요?

http://sir.co.kr/cm_free/1114633

 

위 링크의 댓글인데 참 보기 힘들어서 신고를 하려다가 올려봅니다.

 

26fbf4717c0bbe2420e1736af720d37a_1435199662_3098.jpg 

 

누가 돌던지는 플러그인을 개발해 주셨으면 하네요. 가끔 던지고 싶고...

아 힘드라... 

|

댓글 28개

ㅋㅋㅋ 진지하신데요? 왜그러세요~ㅎㅎㅎ
그러도 좀 심하신거죠? 어찌 저런 망발을 진지하게....ㅠㅠ
^^
그냥 웃어야죠......하하하~
저도 웃자고 쓴 글이죠~그런데 화가난다!!!
진짜루 꼴불견입니다 ㅋㅋㅋ
아~ 진짜 돌아버리겠네...ㅋㅋ
화나시죠?
엥.. ㅡㅡ/ 아흐.. 또 왜요. ^^
아침밥 두시간 째 먹고 있습니다. ㅡㅡ
여전히... 진지하신데요? ^^
아...아무래도... 사실인가봐요.ㅠㅠ
개그였어요?
감각기능을 키워야 하는데 큰 일 입니다!

ㅡㅡ/
엄니... 이 아저씨 무셔웡 ㅠㅠ
[http://wiki.nex32.net/_media/%EB%8C%80%EC%82%AC/%EB%AD%90%EC%95%BC%EA%B7%B8%EA%B1%B0%EB%AC%B4%EC%84%9C%EC%9B%8C/sm0530-06.jpg]
점심 맛나게 드시고가까운 성당에가셔서 오늘 거짓된말로 사회에혼란을 주었다고 고해성사하세요.
오늘은 일찍 일어났는데요.
아침밥은 오히려 지금 먹고 있습니다.
점심은 조금 더 지나서 먹을께요. ㅜㅜ

뒷 문장입니다.

true
저도 개그였는데.. 묵공님이 넘어가심 ㅎ
저 지금도 힘들어서 점심을 거를까 고민중입니다.
댓글에 더한 농담 쓸까봐.. 댓글 쓴 여성 분이 오해하시고 화를 낼까봐 자제했는데 ㅎ
아.. 저는 진짜였어요. ㅡㅡ
[http://sir.co.kr/data/editor/1212/1270599725_123191057233538.jpg]
아직 이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요. 아..
참.. 법은 필요하게 생기셨습니다. ^^
전 주제가 무거워서 댓글도 못달겠던데 -_-;;; 대단하신.....
지금 거울을 잠시 보니 저도 만만치 않게 잘생겼다는 생각이 들어 새끼손가락이 상향조정되네요.
신고버튼 누를뻔...
ㅋㅋㅋㅋㅋㅋ 아 너무 잼있어요 ㅎ
어떻게 수습도 안 되고, 밥은 모두 먹었습니다!
뭐지 ...!? 이 미묘한 ... 상황은...
날씨 탓이지요 뭐...
메르스 여파도 있겠고...
[http://thisgun.cafe24.com/img/1850094790_I3kMrCQY_image-2-1.jpg]
전아니지만 그 스트레스 이해합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