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지만,
사찰에서 건물들을 많이 구경은 했는데
아침에 기상해서 108 배 하는거 않 힘든가요?
그리고,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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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제가 자게에서, 너무 쉅게 보이게 행동 한듯....쩝....
그냥 앉아서 멀뚱 멀뚱 책만 따라 읽은데
다른분들은 단단히 준비하고 오셔서,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진짜로 잡생각이 싹 사라지더라구요~게다가 몸이 저절로 움직여요ㅎㅎ
(전...체육부장 출신이라ㅋㅋㅋ)
매일 108배를 2달간 하면 살좀 빠지려나요..?ㅎ
일단 무념무상~
그냥 하루 10키로씩만 뛰는걸로...ㅎ
다리 후덜거리고...
그래도 잡생각 정리하기는 좋을 거 같아요.
자기 수련도 되고.
허리까지 확실하게 흔들어 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