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어르신에게 자리 양보하는 예의바른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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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목공님 임산부에게 자리을양보 하셨다는글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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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엄마! 나 오늘 원숭이 먹었어!!!
^_____^;;;;
침팬치 뭔가 친절하다 라고 하긴보단.. 뒷사람이 자리양보하니깐... 눈치보고.... 자리양보..?!
인사까정...
그래도 저런 눈치라도 있잖아요.ㅎ
그건 그렇네요.. 사람보나 나은듯하네요.
ㅋㅋㅋ 귀엽네요 ㅋㅋㅋㅋㅋ
근데 묵공님이 목공님이 되셨어요...ㅎ
자주 목공님이 되시죠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열심히 작업장에서 나무를 자르고 대패질하고 '목공'용 풀질해서
뚝딱 뚝딱 만드시는 묵공님이 떠오릅(?)니다..ㅋㅋ
그 청년 크게될 인물일세
ㅎㅎ 정말 침팬지가 ㅎ 오

침팬지가 아니다 어설픈 인간보다 훨 좋다.. 침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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