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20주년 : 웹 개발을 좌우하는 스크립팅 언어가 되기까지
PHP 20주년 : 웹 개발을 좌우하는 스크립팅 언어가 되기까지
http://www.itworld.co.kr/news/94031
PHP가 싫은 12가지 이유
개발자를 미치게 하는 10가지 프로그래밍 언어
읽어봤는데 재미있어서 좀 보시라고 내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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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자바 조금 해봤는데 아주 맘에들게 설계되어있던데
요즘 파이써이이 왜뜨는지 이유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용자층이 두껍고,
개방된 모습 때문에 더 발전하지 않을까 합니다.
인간들 몰리면 뭘 만들어 내던 꼭 만들어 내는 것 같아서요.
인기라는 것이 한 번 구축되면 무너뜨리기 힘들고,
조금만 방심하면 다른 인기에 뒤로 밀리기도 하는데요.
PHP 언어. 요즘 배우면서 느끼는 점
커뮤니티가 정말 개방형으로 활성화되어 있다.
어설픈 것 같은데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재미있고 깊다.
저는 정규식 이제 겨우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함수 뒤에 따라오는 짤막한 모습이 예쁩니다. 간결함이 주는 삼박함?
더 발전하였음! 해요.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더 나아가는 언어가 되었음! 바라죠.
구문 하나 판독하여 알아갈 때마다 여간 재밌지 않네요.
배고픈 것도, 시간 가는 것도 모르게 재미있습니다.
또 언제인가는 또 다른 굉장한 것이 세상에 나와
그때 그 언어 쓸만했는데 라고 회상할 날이 오겠죠?
그래도 좋아요. 예쁩니다. PHP
맨처음 php 접했을때도 불편했는데 여태까지 php 가 속을썩이네요
재밌게 봤네요..ㅋㅋ
평가 : “PHP는 최악의 언어지만 계속 사용할 수밖에 없다.” - ojrac
피하는 방법: 웹 기반 작업을 한다면 피할 방법이 별로 없다. 그러나 우선 페이스북에서 일하지 않고 위키미디어, 워드프레스, 줌라, 드루팔과도 거리를 둔다.
(그누보드와 거리를 둔다..)
흥미있는 내용이지만, 읽기가 불편하네요.
호불호 안 갈리는 게 어딨겠습니까?
그냥 스스로 만족하면서 사는 거죠.
전 편하네요. 나름대로 유연하고(뭐 이게 독이 될 수도 있겠지만요).
PHP에 관한 평이 아무래도 시선이 가네요.
일부 자바 개발자들이 PHP 프로그래머를 폄하는 이유가 대략 이런 것들이죠.
그들은 우리를 프로그래머가 아니라 스크립터라고 부릅니다.
자바 외에는 다른 언어들을 다양하게 접해보지 못했다면 그런 편견을 갖을 수 있을 거라고 충분히 이해 합니다.
$를 사용하는 변수나 코드 중간중간 끼어드는 HTML을 보면 그렇게 고급져 보이지는 않습니다.
아직도 .html, .php를 혼용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고전적인(?) 프로그래밍 방식에 익숙한 사람들이 보기에 이게 뭔가 싶을 것입니다. 저도 그랬으니...
15년 전에 저도 PHP는 안중에 없었습니다. 당시엔 asp와 perl을 공부하고 있던 때라.
갑자기 PHP를 하게 된 계기는 PHP 점유율이 높다보니 PHP 의뢰가 많이 들어 왔기 때문이죠.
장점보다 단점이 많을지라도 시장 점유율이 모든 단점을 커버 할 수 있는 것이죠.
이젠 지겨워서...
PHP가 나의 마지막 언어라고 다짐하며 살아 왔지만, 정말 마지막으로 SDK 한 번 배워 보고 싶습니다. ㅡ,.ㅡ 이미 시작했지만... ㅎㅎ
제대로 배우고는 싶습니다.
지금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들이 대부분 App 분야라... 그런데 좀 어렵네요. ^^
타입 체크 부분은 음.. 반은 공감 하지만 반은 공감이 가질 않네요.
애초에 string 과 int 를 비교하는 연산에 === 를 쓰지 않고 == 로 처리하는건 사실 무식을 알리는거라..
값 비교와 값+타입 비교는 애초에 비교대상에 논외 아닌가 싶네요
그냥 까고싶어서 쓴 글로만 보입니다. 별로 유쾌하진 않네요
사실 뭐 이런저런 핑계 다 떠나서 리팩토링이라도 제대로 하고 언급하는지 모르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