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를 먹어도 갈증이 계속 나는데....

 

뭘 먹어도 뭔가 부족한 느낌.

 

술을 마셔도 계속 뭔가 빈것 같은 느낌.

 

맛난거 먹어도 뭔가 계속 빠트린것 같은 느낌.

 

갈증은 확실하게 맞는것 같은데

 

 

이거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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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건 아마도 뭔가 욕구불만 또는 욕구해결로 보여지는데요?

뭔가 지금 하기 싫어서 피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아니면 무언가를 달성하고 새로운 목표를 찾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히딩크 감독이 한국을 4강에 올려놓고 아직도 본인은 배가 고프다고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열정이 많으시거나 열정이 식어가는 것 같습니다.

어떤건지 모르지만 정면으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피하신다고 부족한 갈증이 채워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우와.....
서적의 일부 내용으로 사용하면 멋질것 같아요...스크랩....
감사합니다..
비킴님의 내공이 ㅎㄷㄷ 하게 느껴집니다
누구나 그런거 같습니다..
살아 있다는 증거죠..
벤지님에 영혼이 맑아서 라고 생각해 봅니다..
저도 캔 맥주나 하나 사러 가야 겠습니다..^^
영혼이 더러워서 그런거 아닐까요?....ㅋ

비도 오고, 캔맥주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삶의 갈증은 마셔도 마셔도 채워지지 않는것입니다..
삶의 갈증 <-- 이게 어떤걸까요? ...

여자, 술, 담배, 일 ..
이런건 어릴때나 갈증을 느끼는것이라 아닌것 같고, 돈과 성공은 아닌것 같고....
나도 모르는데, 타인에게 묻은게 웃긴거도 압니다.
삶의 갈증이란... 다른 눈에 보이는것들로 채워지는 것이 아닌 마음속에 공허함이죠 .. ㅋㅋㅋ
벤지님, 외로우신 것 아니시죠?
그리움? 같은 모습도 보이시는 것 같고
여튼 계속 드시고 있으니 살은 찌시겠습니다!
답답한 인간들 때문에 속이타서 그러신 것 같지는 않~아 뵈이시는데?

2% 부족하신 것으로 뵈이시니?
채울 수 없는 갈증으로 해독만 됩니당!
인생 선배님의 조언이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제가 주책인것 같아요..ㅋ으
펑크난 작업 때문은 아닌데?
외로우신가? 모든 것을 가진 것 같은데도?
쬐금 부족한 것.. 외로움 아닐까 처음에는 생각했어요.
저는 당시 너무 쫓겨서 모르고 48 ~ 49를 넘겼거든요. ~~
히히..
주책?ㅋㅋ
살이 찝니다.
우선 혈당체크 한 번 해보세요.
벤지님 덕분에..
캔맥주만 계속.. 마십니다..^^
불금이고 비도 오는데요..^^
물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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