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박으로 박살난 지붕을....

파란색 타프(파란색 비닐)로 덮어 놓았네요....^^

한동네가 오밀조밀 파란색을 띠고 있네요....ㅎㅎ

4인치 우박이 내린것에 비해 생각보다 피해가 적더라구요.

그래서 일감이 줄어들듯.....ㅠㅠ

오늘도 8시간 가량 운전만하다 집으로 돌아 갑니다.

본격적인 일은 2~3주 후부터 바빠질듯 하네요.
|

댓글 16개

헉 사람 맞으면 ㅎㄷㄷ
제대로 맞으면 죽음이죠....ㅠㅠ
헉 무서버요

미국에 토네이드 우박 지진 위험 지역이 아닌 지역이 어디인지 혹시 아십니까?
자연재해는 어디에 어떻게 변화할지 누구도 모르지요....^^;;
지붕이 박살날 정도면 거의 폭탄 수준이겠네요..
아파치님 일감이 많아지면 안됩니다..^^
자게에서 자주 뵙지 못합니다..^^
담달부터는 자게에서 못볼듯....ㅎㅎ
저긴 어딘데 국기를 평일에 꼽고 있나요?
미쿡은 국기 꽂아두는 집이 많이 있어요.
여긴 아마도 이번주 주말이 7월4일 독립기념일이라 꽂아 두었을수도 있구요....^^
다인종 이민자들이 만든 나라치고는 정말 멋진 습관이네요. 하긴 미국은 국기에 많은 애착과 자부심을 갖는 듯도 합니다. 여기저기 성조기를 응용한 제품들이 넘치는 것을 보면...
네. 일부는 과한면도 있지만 대부분은 애착심이 많은것 같더군요.
또다른 일면으로 다민족 국가지만 자신의 나라 국기와 성조기를 같이 꽂아두는 집도 많이 있습니다.
애국심이 상당한 나라입니다 부럽습니다
우리나도 그래야 하는데
너무 심해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ㅠㅠ
무섭군요,,
자동차도 박살 날 지경이랍니다....^^;;
우박이 마구마구 떨어지면서 사람은 안 다치고 지붕만 고치고 싶을 정도만...ㅠㅠ
제말이 그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034
10년 전 조회 1,141
10년 전 조회 1,170
10년 전 조회 1,284
10년 전 조회 1,437
10년 전 조회 1,158
10년 전 조회 1,155
10년 전 조회 1,128
10년 전 조회 1,176
10년 전 조회 1,162
10년 전 조회 1,490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210
10년 전 조회 1,148
10년 전 조회 1,317
10년 전 조회 1,273
10년 전 조회 1,043
10년 전 조회 820
10년 전 조회 704
10년 전 조회 975
10년 전 조회 1,255
10년 전 조회 1,433
10년 전 조회 1,892
10년 전 조회 1,203
10년 전 조회 2,178
10년 전 조회 1,761
10년 전 조회 1,162
10년 전 조회 1,137
10년 전 조회 714
10년 전 조회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