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참 열심히 살아야 할것 같네요

눈팅은 가끔 하는데

글쓰는게 맘이 무거운 날들이네요.

 

이렇게 아둥바둥 사는것도 한계에 온것 같기도 하구요

그렇게 지내다 아버지 병환소식을 들으니 더 회의감이....

 

다들 건강 유의하시고..

다들 부모님들 건강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나이들 이시죠??

 

그렇게 헤어짐을 준비하다보니 부모에게서 분리된 인생을 실감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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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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