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ceo의 소심병.
사장님이 제게 오늘은 이거하고 저거하고 저거 점검하고 이거 점검해서 내역 올리고 미주알 고주알 일만 진창 내리길래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제 몸이 한 백개는 되는 겁니까????
사장님 대답이 "천천히 하세요... 난 분명 오늘은이라고 했지 오늘까지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요..."살짝 귀여워서 오늘 다 정리해서 올려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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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평소 놀았으니 오늘만이라도 헌신하려구요. 제가 이렇게 착해요.
버럭 하시고 마지막엔 끼부리시고 ㅎㅎㅎ
사장님 여기보래요~!!
그렇다면 사장님은 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