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

밤에도 달려봤습니다.

밤엔 아무래도 시간때문에 멀리가는 건 힘듭니다. 딱 요정도 타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ㅎㅎ

 

아.. 패드속바지를 어제 처음 입어봤는데.. 엉덩이 전혀 아프지 않은 건 아니더군요..

다만 통증이 전체적으로 분사돼서 그런지 아파서 못 타겠다는 그런 느낌은 아니고..

조금 통증은 있지만 탈만한데?..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패드만 있으면 통증이 완전히 사라질 줄 알았던 기대가 너무 컸나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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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패드가 두툼한 제품도 있습니다. 패드바지 안입고 사각팬티 입고 타면 땀에 쩔어 찢어(?) 질수 있습니다. :)
저 정도의 거리는 패드가 없어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패드속바지를 입고 탄 것은 패드가 과연 효과가 있는지..
내 몸과 잘 맞는지를 테스트해보기 위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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