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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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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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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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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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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저도 다르지 않습니다....ㅠㅠ
근데 아빠 보단 엄마 더라구요...ㅠㅠ
그런데. 딸이 더 서운 할것 같은데요?
시집가버리면.
요즘와서는 품안에 자식이란 말이 조금 와 닿네요.
벌써부터 슬프네요.
울딸들은 다커서 그러려니 합니다만, 그래도 좀 얄밋긴 합니다....^^;;
명언 맞습니다!
식사시간 입니다. 점심 맛나게 드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