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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묵공님 뵈니 그런거 같아요....ㅎㅎ
저도 다르지 않습니다....ㅠㅠ
어제 군에 간 아들한테 전화가 와서 이번주 면회가려고 한다고 했더니 이번주 여친온다고 힘들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침에 생각하니 무지 섭섭하네요.
여친과 헤어지면 당분간 원상회복이 되더군요.
근데 아빠 보단 엄마 더라구요...ㅠㅠ
아빠 보단 엄마...이 말이 가슴에 박히네요.ㅠㅠ
하아, 진짜 명언이네요!
네 진리같습니다.ㅠㅠ
아들이 없어서 다행......

그런데. 딸이 더 서운 할것 같은데요?
시집가버리면.
딸은 남친 생기면 더 얄밉고...그 뭐랄까요?
요즘와서는 품안에 자식이란 말이 조금 와 닿네요.
음...
벌써부터 슬프네요.
생각보다 충격이 크실겁니다.....ㅎㅎ
울딸들은 다커서 그러려니 합니다만, 그래도 좀 얄밋긴 합니다....^^;;
ㅠㅠ
우린 다...ㅜㅜ
ㅠㅠ
주간 인기글 클릭 안 한다 하고는 또 클릭..
명언 맞습니다!

식사시간 입니다. 점심 맛나게 드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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