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해 인플루엔자 이후
최악의 상태네요 ㅜ ㅜ
겹친데 막 겹치고 아프고... ㅠ ㅠ
근데 할 일이 있어서 쉬질 못하고..
(일 별로 없을 땐 그냥 집에서 한다고 하고 쉬겠는데..)
진짜 최악이네요...
그 중 가장 최악인 건.
맛이 안느껴져서 향도 안느껴져서 짜증나요 ㅠ ㅠ
밥 먹어도 먹는 것 같지 않는 게...
약 먹을라고 밥 먹는 것 같아요 ㅠ ㅠ 화나 ㅠㅠ
다 나으면 맛난 거 먹으러 가야짓!!!!!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7개
조금 징조 보일 때 푹 쉬어둘 걸 그랬어요...
이번 주말은 데이트보단 집에서 푹 쉬는 걸 택할 듯 싶네요 ㅠㅠ
낫고 난 담에 또 다시 열심히 살아야지요 ㅠ ㅠ
의료보험료는 적당한가요?
국민건강보험료 내고 있는데,
학생때는 무쟈게 쌌는데... 직장인 되니까 엄청 비싸지네요 ㅠ ㅠ
세금이다 공과금이다, 월세 내고 하니까 월급의 반은 동강나는 듯 ㅠ ㅠ
이번 주말 푹 쉬면 나을 것 같아요 ㅠ ㅠ
맨날 아프다고 징징대기만 하네요 하하핫
열로 인해서 감각이 손괴된 것이든 뭐든...
저희 아내도(물론 임신이란 특수성) 감기 걸려서 2주(대갠 걸려도 하루 이틀인데) 동안 고생하고
결국 맛을 더디게 느끼고 엄청 늦게 회복됐습니다. 지금도 100%는 아닙니다.
가벼이 여기지 마세요. 그리고 열이 많은거도 문제지만 몸이 차가운건 아주 안좋으니..
에어컨 가급적 피하시고 몸을 챙기세요. 맛을 잘 몰라도 맛나게 씩씩하게 끼니 딱 맞춰서 챙기고..
잠은 특히나 잘 자고....
음..... 이러고 보니... 친정엄마 같네요.. 쓰미가 마셍함...
건 그렇고, 열은 없는 것 같아요 재보진 않았는데;
그냥 기침 때문에 열이 오르는데 몸이 안좋아서 열이 오르는 것 같진 않구요 ^^;
그래서 그나마 일할 수 있는 것 같네요..
조금 몸이 노곤한 느낌은 들지만;;
어쨌건 회사에서 에어컨을 저땜에 안틀 순 없어서
긴팔을 준비했습니다 허허허! ^^
잠은 평소보다 한두시간 일찍 자고 있습니다 ㅎ
찬 공기가 코를 통해 들어오는게 가장 안좋으니....
그리고 물을 많이 마시세요.. 입 안을 건조하게 하지 말고... 폐까지..
음.....................
요까지... 진짜 친정 엄마도 아니고.. 크크..
물론 집에선 안하지만요 ㅎㅎ
에휴.. 힘드네요 마음도 ㅠ ㅠ
잘 때 이불 차내지 말고.. (-_-) 점점 엄마가 되어가고 있어요. 크크..
울 엄만 그런말 잘 안해주던데-ㅅ -;;
전화해서 앙탈 좀 부려볼까봐요 ㅎㅎ
매번 강한척만 해서;;
철 바뀌면 감기 자꾸 걸리네.. 방 청소 자주 하고!!
엄마 말 좀 귀담아 들어 기집애야..!!~~
장조림 해놨으니 상해서 버리지 말고 매 끼니 잘 챙겨먹어 이것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