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울 막내가 옆에서 공물고 놀아달라고 쳐다보고 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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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개들은 어린아이 키우는 거랑 똑같더군요.
놀자고, 나가자고, 맛있는 거 달라고 보채고 조르고...
피곤하다고 피하면 와서 엉기고...
사실 그런 게 이 아이들의 매력인 것 같기도요.^^
맞아요. 사실 귀가해서 제일 먼저 반가워 하는 것도 이넘이라 너무 사랑스러워요...^^
개심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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