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 양이가 치였네요 ㅠ

에효.. 잠시 밖에 나갔더니..

 

길에 양이가 치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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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런~그럼 안 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길양이는 불쌍 하지만 ㅜㅜ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피할려다 오히려 더 큰 사고 난다고.
전 주말에. 장모님댁 시골길 가는 길에 고라니 한마리 차로 치었는데..
잠깐멍하게 있더니 어느세 뛰어 도망 쳐 버려서 어찌나...
미안하고 찝찝 하던지.. 친구영화에서 처럼 동전하나 던져 줬습니다.
사람이 우선이기에 정말 잘 하셨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저든 누구라도 그렇게 했을 겁니다..
고라니는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많은 사고를 목격 합니다...
사람들에 잘못도있습니다..
동물 통행로를 고속도로 구간마다 판다더니만..
거의 없는거 같기도 합니다..
흔히 설치하는 터널 형태의 동물통행로는 작은 동물들이나 쓰죠.
고라니는 덩치가 커서... 차가 다니는 큰 굴다리를 사용하거나
그냥 길 위로 다니는 수밖에 없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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