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말 정말 지겹네요ㅠ ㅠ
이놈의 감기도,
이놈의 비도 ㅠ ㅠ
5월 말쯤부터 장마철 들어가서 아직도 안끝났나봐요 ㅋㅋㅋ
일주일에 3~4일은 비가 오네요... ㅋㅋ
나머지도 다 우중충하고 곧 비올 것 같은 날씨 뿐 ㅠ ㅠ ...
지겹네요 ㅠ ㅠ
한국은 가뭄이 심하다던데, 이거 뭐 바로 옆인데
엄청 다르네요.... ㅠ ㅠ
비 좀 한국이랑 반 나눠가졌으면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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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개
히말라야 같은 추운지역에서 수행하는 분들이 감기 기운이 있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고 저도 아주 큰 효과를 보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결코 농은 아니구요, 오래전 <정신세계사>에서 나온 <도인술> - 제목 정확하지 않음 -이란 책에 나옵니다.
목이 따끔거리거나 등 감기 기운이 있거나 걸렸을 때 혀를 최대한 길게 밖으로 뺍니다. 혀 뿌리가 아플정도로요. 그 상태로 몇 초 정도 버팁니다. 이러기를 서너번...
행법이 흉하니 사람없는 곳에서 해야겠죠.
알려줘도 하지 않으니 얘기를 잘 꺼내지 않지만 오래 지속되는 것 같아 알려 드리니 실행해 보시고 쾌차하시길...ㅎㅎ
-ㅅ - 정신세계사, 도인술.. 이라는 책 제목부터가 좀 ㅎㅎㅎ
그래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집에 가면 함 해볼께요!!!
일본에서 제 성격 다 발산하지 못하고,
많이 참다 보니... -ㅅ -
비구름좀 후불어서 한국으로 이동점요 ㅎ
일본은 장마도 엄청 길고 비도 자주와요... 하아...
요즘 날씨 때문인지, 상태가 메롱이라 그런지...
예민하네요 ㅠ ㅠ
어떻게 하면 맘을 편히 가질 수 있을지..ㅠ ㅠ
이거 듣다가 너무 웃겨서 뒤집어 지는줄 알았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9234
웃음으로 활력을 되찾아 보세요 ㅎㅎ;
웃으면서 풀어야지.. ㅋㅋ
원래부터 범죄서스펜스 드라마 같은걸 좋아해서
퇴근하면 맨날 살인사건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만 봤더니-ㅅ -;;;
좀 웃어야겠네요 ㅋㅋ
농담이고요
소금물로 목을 양치하듯이 가글해주시면 목감기 낫는다 합니다
만성화되어서 생활엔 크게 어렵지 않아뵈는...
하지만 그런 연속은 폐를 서서히 망가지게 합니다.
그렇다고 계속 병원 가고 약 먹고 그러기 힘들죠...
1) 잘 먹고
2) 따스하게 하고.. 특히 먹는거..
3) 주변 환경 청결히.. 몸도 청결히.. 특히 손..
4) 특히 특히 특.........히!!! 잠 충분히 잘자기...
-_- 엄마다.. 말 좀 들어라.
문제는 날씨 탓인지, 노처녀 히스테리인지..
요즘 예민하고 짜증이 늘었네요... 일본와서 참기만 해서 그런가...
열정을 발산하는 한국인의 모습으로 일본에서 새로운 인종으로 거듭... 음.. 오바다.. 하하..
요즘 입맛도 없고 힝
비가 내리면 대개의 사람들은 쳐지니깐...
게다가 몸도 그러시니..........
뭐 뻔한 소리만 잔소리처럼 할 꺼 같아서.. 여까지 그만...
메롱 ;P (도발을 통한 기 발산 유도)
장화 신으면 발이 더워서 싫은데, 그냥 운동화 신으면
양말까지 다 젖어서 짜증나고,
운동화 빨아서 널고 싶은데 날씨는 계속 구리고,
빨아서 제대로 말리지 않으니 운동화는 구려지고...
짜증은 늘어가고.. ㅠㅠ
방콕해서 부침개에 막걸리 먹으면서 비오는거 보는거...
비오면 드라이브 말곤 안돌아 다니죵 ^^;
아 비가 안와도 집돌이구나 ㅜㅜ;
아예 오지 말라곤 할 수 없지만, 어지간히 왔으면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