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팩...

이아이는 털이 많아서 소용이 없네요.....ㅠㅠ

 

얼굴에 팩 붙혀주니 빨아 먹기만 하는군요. 그넘의 먹성은......ㅋㅋ 

 

우리 로미 이럴때도 있었는데..... 너무 잘생겼었는데.....세월이.....ㅠㅠ

 

생일때 였던거 같네요. 머리에 리본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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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ㅋㅋㅋ 정말 잘 생겼네요.
주인님을 잘 만나서 호강하고 사는군요.
저도 주는밥 먹고 걱정없이 살았으면 ... ㅡㅡ;;;
저도 주는밥 먹고 걱정없이 살았으면 ... ㅡㅡ;;;
젭알~~~~
호강하네요 ㅎ
당사자는 귀찮은듯.....ㅜ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고 로미야~~~~^^;;
아 근데 아래 사진은 어릴 때였나요?
털이 윤기 나고, 코도 촉촉한 게 어린 아이 티가 나네요~ㅎ
3~4살때라 기억 되네여....^^
개스크.. -ㅂ-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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